2025/10 2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두번을 봐도 긴장하면서 보게 된다...

일주일만에 또 보고 왔다. 같은 이케부쿠로지만 영화관이 달라서 나눠주는 선물도 다를까 싶었지만 기간별로 다 동일한가보다. 이걸 뭐라 불러야 할지 몰라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을 하니 "키 비주얼 일러스트 보드" 라고 한다. 이게 기간별로 달라지나본데, 이걸 갖으려고 다회차 관람 하는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네. 이번이 6탄이라고 하던데, 이전 보드를 봤더니 어마어마하네...아무튼 일주일만에 다시 보고 왔다. 분명 봤고, 알고 있는 내용인데...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집중하면서 보고 왔다. 이미 결과를 알고 있는데도 액션씬에서의 긴장감은 여전하다. 처음에 보이지 않던,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면서 더 몰입을 한 것 같다. 세번을 봐도 재미가 있을까 궁금해진다. 전혀 길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시간이 ..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보고 왔는데 또 보고 싶다.

지난 주 토요일 10월 4일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보고 왔다. 한창 인기 있을 때는 그 존재 조차도 모르다가 딸내미를 통해서 네달정도? 전에 알게 된 귀멸의 칼날. 다섯살배기 딸내미에게 보여 줄 수 없을 정도로 TV시리즈의 첫 시작은 너무 잔혹하고 마음아픈 영상이 많았고, 빠져들기까지 정말 힘들었었다. 하지만 딸내미가 좋아하는 코쵸 시노부가 어떤 캐릭터인지를 알아 봐야 했기에 인내를 갖고 보게 되었고 결국 빠져버렸다....그리고 무한성편이 개봉하고 엄청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보고 싶어져서 지난 주 토요일 밤에 이케부쿠로에서 동생이랑 같이 밤 8시20분 영화를 예매하고 보고 왔다. 참고로 동생은 영화광인데, 편견 없이 어떠한 영화도 즐겨본다. 귀멸의 칼날 애니 자체를 보진 않았지만, 무..